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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전기료 쏙쏙 빼는 착한 가전이 대세!
제목 [스포츠경향] 전기료 쏙쏙 빼는 착한 가전이 대세!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3-07-10 16: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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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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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최소전력 보온 밥솥… 커피머신 추출 끝나면 전원 차단
  ㆍ계절가전 에어컨·제습기도 에너지 효율 20~30% 높아져

 

여름철 전력난이 우려되면서 절전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가전 업계는 에어컨이나 제습기 등 여름용 제품은 물론 매일 사용하는 생활가전에서도 소비전력을 낮춘 절전형 가전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10년 전보다 에너지 효율이 평균 35% 향상된 이들 제품은 가정의 전기료 절감에 도움을 주는 ‘알뜰 제품’이다.

음식을 보관하는 밥솥은 매일 코드를 꼽아둬야 하는 특성상 절전 기능이 포함된 제품 구입이 필수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삼성전자‘스마트에어컨 Q9000’·리홈쿠첸‘명품철정 클래식’·코웨이 ‘케어스 항바이러스 제습기’·치보 카피시모의 ‘클래식’

 

리홈쿠첸은 에너지 소모를 줄인 ‘명품철정 클래식’을 내놨다. 최소 전력으로 보온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절약 보온기능을 갖춰 기존 밥솥보다 소비전력량을 40% 정도 줄일 수 있다. 전원을 켜고 3분이 지나면 기본 정보를 제외한 디스플레이 화면이 꺼지는 절전 모드도 갖췄다.

계속되는 무더위에 자주 사용하는 냉방기기도 절전형 가전을 사용하면 블랙아웃(대규모 정전 사태)을 막을 수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실내 온도와 환경에 따라 전력 사용량이 자동 조절되고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최소로만 운전하는 냉방 시스템 ‘초절전 스마트 인버터’를 갖췄다. 사용할 만큼 목표 전력량을 정해놓고 수시로 사용 전력량을 체크할 수 있어 전기를 효율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에어컨이 부담스럽다면 제습기를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가전업계는 제습기를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과 비슷한 냉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코웨이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케어스 항바이러스 제습기’를 출시했다. 기존 3등급 제품에 비해 월 평균 20% 정도 전기료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강력한 제습 기능으로 실내 습도를 맞춰 주고 유해 바이러스까지 제거할 수 있다. 하루 최대 24ℓ의 대용량 제습 기능과 2단계 항바이러스 필터 시스템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캡슐커피 머신도 절전기능을 속속 갖추고 있다.

 

치보 카피시모의 ‘클래식’은 사용 후 7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오프돼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또 효율적인 버튼 조작으로 100% 치보 아라비카 커피를 추출할 수 있고, 최적화된 버튼 디자인으로 조작이 용이하다. 에스프레소, 카페 크레마, 드립 커피에 적합한 3가지 추출 압력과 카피시모 전용 기능성 스팀 노즐로 빠르고 간편하게 다양한 커피를 만들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캡슐커피 머신이라고 밝히고 있는 ‘듀오’는 캡슐 선택과 함께 예열이 시작되고 추출이 끝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에스프레소, 카페 크레마에 맞게 최적화된 2단계 추출 압력과 2가지 추출 방식에 따라 간편하게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윤대헌 기자 caos9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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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ya 2015-07-05 19:56:4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This is craystl clear. Thanks for taking the time!
  • 2017-04-26 21:09:4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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